강호동 몸무게 보다 많이 나가는 신동 몸무게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15 11:12
입력 2019-04-15 10:53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는 재소자로 무간교도소에 수감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입소하기 위해 신체검사와 머그샷 촬영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강호동이 신체검사를 받았다. 강호동은 측정 결과 키 183cm, 몸무게 109.7kg가 나왔다. 교도관들은 멤버들의 키와 몸무게를 큰 소리로 외치며 공개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강호동은 교도관에게 “선생님, 몸무게는 비공개로 좀 해주세요”라고 말했지만 교도관은 “조용히 해”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어떤 식으로든 (방송에 못 나가게) 막을 거야”라고 말했지만 이미 신체 사이즈가 방송에 공개돼 웃음을 더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신동 역시 177.5cm, 111.7kg라는 결과에 “몸무게가 왜 이렇게 많이 나가지?”라고 의아해했다. 김종민은 “옷이랑 마이크 때문에 많이 나간다”고 변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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