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키즈카페 가는 아이돌 ‘97년생 아기엄마의 미모’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14 15:32
입력 2019-04-14 15:32
14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키즈카페가 제일 좋아. 휴식 아닌 휴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아이를 껴안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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