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홍경민, 100일 된 둘째와 함께 컴백 ‘누구 닮았나?’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14 14:02
입력 2019-04-14 14:02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3회는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16개월 때 ‘슈돌’에 첫 등장했던 홍경민 딸 라원이 동생 라임이와 함께 재등장할 예정. 언니가 된 라원이와 100일 둥이 라임이의 왁자지껄한 하루가 웃음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라원이는 지난 ‘슈돌’ 출연 때에 비해 무럭무럭 자란 모습. 단, 지난 출연 당시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똘망똘망한 눈매와 애교 가득한 볼은 그대로라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올해 1월 1일 태어난 홍경민의 둘째 딸 라임이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홍경민-라원 부녀는 100일을 맞은 라임이를 위해 삼신상을 차렸다. 라원이는 음식을 하느라 바쁜 아빠를 대신해 라임이를 돌보며 언니 포스를 제대로 발휘했다고. 막춤부터 추임새까지 라원이만의 흥 넘치는 동생 돌보기 스킬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라원이는 배우 유해진을 떠올리게 하는 말투와 동작, 여느 아이들과는 차별화된 입맛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 흥 넘치는 라원이의 컴백이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궁금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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