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AOA 혜정과 밀착 화보 ‘이렇게 붙으면..’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13 15:45
입력 2019-04-13 15:42
13일 양세종이 온라인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 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양세종과 혜정은 도발적인 포즈와 섹시한 표정, 몸매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양세종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묘한 연인 분위기를 선사해 아찔한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12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배우 양 모 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께 도로에서 난동을 피우던 양 씨는 주행하던 차량에 부딪히는 사고까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네티즌들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양 씨에 대해 양동근, 양익준, 양현민 등 이른바 양 씨 성을 가진 연예인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에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측은 “양세종은 관련이 없다. 지금 드라마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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