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잔나비 등장에 “박나래 조심해” 혠리 조언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13 11:08
입력 2019-04-13 11:08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밴드 잔나비의 리더이자 보컬 최정훈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훈은 집이 아닌 공연장에서 일상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처음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게 된 잔나비는 관객들과 함께 신나는 공연을 완성했다. 무대 위 퍼포먼스와 가창력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같은 사람 맞냐”며 “멋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최정훈은 “멤버들 중 누구를 가장 보고 싶었냐”는 질문에 “기안84 님을 보고 싶었다. 순수한 면이 저랑 닮았다. 되게 꾸밈없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왜 이름이 잔나비냐”는 질문에는 “원숭이의 순우리말이 잔나비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나비가 아니었다니”라며 놀랐다.
박나래는 잔나비 멤버들이 모두 92년생 원숭이띠라고 설명했고 “외운 거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헨리는 박나래를 가리키며 “이 누나 조심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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