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정려원” 공항 마비시킨 패셔니스타의 아우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4-11 14:49
입력 2019-04-11 14:49
배우 정려원의 멋스러운 공항패션이 화제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과 남다른 센스로 ‘원조 패셔니스타’ 수식어를 자랑하는 정려원은 지난 11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했다.
이 날 정려원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 그리고 자켓으로 꾸민 듯 안꾸민 듯 내추럴하면서 활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로 여성들이 따라 입고 싶은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탄 컬러의 미니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제품은 세련된 컬러와 특유의 모던함으로 최근 미니 사이즈의 가방을 찾고 있는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려원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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