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설리 보고 있나 ‘노브라보단 누드톤 수영복’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09 10:03
입력 2019-04-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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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멤버 루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루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의 눈빛으로 내게 말하고 있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은 루나의 사진이 담겨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루나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과감한 포즈와 함께 매혹적인 눈빛으로 사진을 찍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우리 루나가 달라졌어요”, “수영복 모델인 줄 알았다”, “너무 섹시하다”, “설리 보고있나. 노브라보단 누드톤 수영복이 더 섹시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나는 지난 1월 솔로곡 ‘운다고’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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