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형♥서현숙 “2년째 좋은 감정” 열애 인정 [공식입장 전문]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4-04 17:24
입력 2019-04-04 17:24
고승형 서현숙 열애 인정


신인가수 고승형이 치어리더 서현숙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고승형의 소속사 측은 4일 보도된 서현숙과의 열애설에 “고승형 본인에게 확인 결과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지난 3월 28일 발매된 고승형의 첫 데뷔 싱글 ‘할 게 없어’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승형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지난 3월 ‘할 게 없어’로 데뷔했다. 서현숙은 플레이위드어스스포테인먼트, 고양 오리온스, GS칼텍스 서울KIXX 배구단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lt;이하 고승형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고승형 소속사 STX라이언하트입니다.

최근 보도된 고승형과 서현숙의 열애 관련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고승형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며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입니다.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3월 28일 발매된 고승형의 첫 데뷔 싱글 ‘할 게 없어’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숙님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언하트 드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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