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드라마로 만날까 ‘마트 포착 사진 보니..’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03 10:23
입력 2019-04-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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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협상’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9.10
연합뉴스
더팩트
열애설에 휩싸인 손예진과 현빈이 드라마에서 만날까.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박지은 작가의 작품을 제안받았으며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최근 박지은 작가는 차기작을 집필하면서 현빈의 하반기 스케줄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미팅을 했다거나 작품을 제안받은 건 아니다”라고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로 37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호흡을 맞췄고, 이후 연예계 동료이자 동갑내기 친구로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동반 여행설에 휩싸이며 열애설이 제기됐고, 현빈이 손예진의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마트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진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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