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셋째 임신 “♥ 에반 스피겔도 새로운 가족 기대”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3-30 15:22
입력 2019-03-30 15:22
29일(현지시간) 복수 해외 연예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7세 연하 억만장자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전 배우자인 배우 올랜드 블룸과 2011년 1월 첫째 아들 플린을 얻은 바 있다. 지난 2017년 5월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둘째 출산 1년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 측은 성명서를 내고 “미란다 커와 에반, 아들 플린과 하트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배우 은퇴설 원빈에 이나영 “왜 욕먹을 짓을..”
-
쭈그려 앉은 현아 ‘헉! 속 반바지가?’
-
강남서 성형수술 받은 AV 여배우, 상상초월 인기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걸그룹에게 29금 의상 입힌 정신 나간 소속사
-
여자친구 전신에 문신 새긴 남성, 대체 왜?
-
문화부장관 모욕한 노출 드레스 ‘적나라한 엉덩이’
-
김나영, 평창동 살다가 이혼 후 사는 집이..
-
카라 강지영, 100kg 넘는 모습 포착
-
전남편 살인 고유정, 의붓아들도 3개월 전 의문사 ‘충격’
-
‘가짜 성관계 비디오’ 사건 이후 DJ소다 근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