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가슴에 공작 두 마리 ‘시스루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29 17:23 입력 2019-03-29 17:23 영화배우 올리비아 문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30회 GLAAD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UPI 연합뉴스 영화배우 올리비아 문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30회 GLAAD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UPI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많이 본 뉴스 1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3 ‘갈대숲 백골’ 맨발로 버려진 그녀…깎인 광대뼈가 그 한을 풀어주다 4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5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유럽이 ‘벌벌’…우크라에 떨어진 ‘환한 빛’의 정체 [영상] 4분 분량 체감 영하 13도에도 ‘얼죽아’라면?…‘이 질환’ 주의해야 [건강을 부탁해] 4분 분량 “시신이 쌓였다”는 증언까지…트럼프, 이란에 ‘군사 카드’ 꺼내나 [핫이슈] 5분 이상 “아이 낳아도 괜찮을까”…한국 청년이 갈라진 이유 [두 시선]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