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근황, 아들 엄마의 수수한 모습 “아들 돌보느라 정신없어”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26 16:23
입력 2019-03-26 16:23
지난 25일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화장기없는 얼굴에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과 함께 추자현은 “너무 오랜만~드라마 촬영하랴 바다 돌보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한동안 인사를 못했네요. 앞으로 자주 봐요~♡”라며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2017년 4월에 결혼한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지난해 6월, 아들 바다를 낳았다.
사진 = 추자현 웨이보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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