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엄마’ 율희, 남다른 아들 사랑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26 10:26
입력 2019-03-26 10:24
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짱이 향 킁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아들을 안고 냄새를 맡고 있다. 율희의 표정에서 아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짱이를 두고 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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