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신청’ 강다니엘, 화보 속에선 “순수 카리스마” 발산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3-21 17:14
입력 2019-03-21 17:06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매거진 엘르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강다니엘은 이번 화보에서 밝은 면모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넘나들며 매력을 발산했다. 커버에선 베이지 재킷을 입고 자유분방한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LM엔터테인먼트가 강다니엘의 사전 동의 없이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의 각종 권리를 제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하는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하여, 전속계약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가처분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상황이 법적 논쟁으로까지 가게 되어 매우 안타깝고 팬들에게 무척 죄송하다. 이번 사태가 하루 속히 잘 마무리 되기를 희망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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