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쇼리 팔씨름, 작은 고추가 맵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14 10:38
입력 2019-03-14 10:09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가 김종국, 이이경, 유세윤, 쇼리 네 사람이 출연하는 ‘왜그래 종국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쇼리가 김종국에게 팔씨름 도전장을 내밀었다.
쇼리는 “어렸을 때부터 힘이 센 걸로 유명했다”며 자신만만한 반면, 김종국은 “제가 제일 못하는 것 중 하나가 팔씨름”이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구라는 쇼리에게 “너는 잃을 게 없어. 져도 돼. 모든 사람들이 널 응원해”라며 쇼리를 격려했고, MC 윤종신 또한 쇼리에게 팔씨름 팁을 전하면서 쇼리를 웅원했다.
김종국은 “얘(쇼리) 팔 힘이 좋네”라며 쇼리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종국 쇼리 팔씨름 대결이 곧바로 펼쳐졌고, 김종국이 우세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김종국은 쇼리를 제압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결에서 쇼리가 이기려던 찰나의 순간, 쇼리의 팔이 경기장 밖으로 빠져나갔다. 이어진 재대결에서는 김종국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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