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안젤리나 졸리 ‘환한 미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3-12 17:08 입력 2019-03-12 17:08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엘 캐피턴 시어터에서 열린 디즈니 영화 ‘덤보(Dumbo)’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엘 캐피턴 시어터에서 열린 디즈니 영화 ‘덤보(Dumbo)’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많이 본 뉴스 1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2 제주공항 고가도로서 중국인 30대 여성 추락 3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4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5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밀리터리+] 4분 분량 폭설 속 수영복 논란 日걸그룹…과거 ‘성인 배우 벌칙’ 재조명 [핫이슈] 5분 이상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日, 中어선 나포하고 선장 체포 4분 분량 中서 기상천외 ‘대리 세배’ 서비스 출시…‘효심’ 논란에 이틀만에 퇴출 [여기는 중국]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