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비키니 입은 듯 착시 ‘해변이라서 그런가’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10 16:11
입력 2019-03-10 16:11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카이(borac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어둠 속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어두워진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라는 요염한 표정으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유라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에 출연했다.
사진 = 유라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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