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KBS 공채 성우 합격 후 첫 출근 ‘긴장한 모습’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3-08 11:04
입력 2019-03-08 11:04
8일 송백경은 오전 10시쯤 KBS에 등장했다. 마스크를 쓴 송백경은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합격 통지서를 들고 예비소집 장소로 향했다.
송백경은 오는 4월 1일 정식으로 입사해 오는 2021년 3월 31일까지 KBS 전속 성우로 일하게 된다.
앞서 지난 6일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성우 44기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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