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포상휴가, 다낭으로 전 출연진 출국 [공식입장]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07 17:58
입력 2019-03-07 17:58
‘수미네 반찬’ 측은 7일 “‘수미네 반찬’ 팀이 14일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6일 방송을 시작한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김수미를 필두로 코미디언 장동민, 셰프 최현석, 미카엘 등 출연진의 활약을 기반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포상휴가에는 출연진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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