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딸 출산 뒤늦게 알려져 ‘남편은 트레이너’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05 16:14
입력 2019-03-05 16:13
일본 현지 매체는 지난 3일(현지시각) “유이가 2월초 도쿄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유이는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유이는 지난해 9월 헬스클럽 개인 트레이너인 30대 남성과 재혼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유이는 현재 밴드로 활동 중이다.
유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국의 유이인 줄”, “축하합니다”, “유이 닮아서 예쁠 듯”, “유이 재혼했구나”, “유이 노래 좋아하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김동성 내연녀, 모친 살해 청부 “방해물 없애야..” 충격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
에이미 근황, 90kg까지 살 찌운 모습 포착 “같이 살 빼보자”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
‘81세’ 전원주 재혼하나..충격 고백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