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제주도 일일식당 도전 “고마운 마음”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3-05 13:23
입력 2019-03-05 13:23
5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대륙 시부모님이 힘을 합쳐 제주도에 일일식당을 준비하는 야심찬 도전기가 그려진다.
제주도는 함진 부부에게 시부모님과 처음 만났던 공간이자, 결혼식을 올렸던 특별한 장소로 의미가 깊은 곳. 함진 부부와 대륙 시부모님은 그동안 제주도에서 뜻깊은 인연을 맺은 감사한 분들, 함진 부부에게 성원을 보내주신 일반인 분들을 위해 일일식당을 열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함소원, 진화 패밀리는 식당 오픈을 위해 누구나 거쳐야 하는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를 발급받는 것을 시작으로 대륙 시어머니가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얻기 위해 해녀에 도전하는 일정을 가동한다. 제주 셰프로부터 직접 전통식을 배우는 등 본격적인 요리 공부에 열을 올린다.
대륙 시부모님은 중국 현지에서 특별히 공수해 온 비밀병기 식재료를 활용, 대륙의 불 맛과 제주도의 신선한 해산물이 컬래버가 된 신박한 메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다. 대륙 시부모님의 특급 소스 비법과 요리 노하우까지 함진팸의 맛깔난 요리 향연에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재료 선정부터 요리 메뉴 개발까지 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하는 함진 부부 대륙 시부모님의 틱택 케미도 절정을 이룬다. 대식가 시어머니와 미식가 시아버지의 자존심을 건 입맛 전쟁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함진팸은 제주도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고자 일일식당을 기획, 식당 오픈을 위한 절차부터 요리 공부, 독특한 메뉴 개발까지 온갖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함진팸만이 탄생시킬 수 있는 중국의 맛과 제주의 맛의 컬래버, 또한 식당을 준비하면서 함진팸이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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