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입원, 늑골 골절 진단 “다음 주 정밀 검사할 예정” [종합]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3-04 15:20
입력 2019-03-04 15:20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김남길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액션신 촬영 도중 늑골(갈비뼈) 3번 골절, 4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혈관 염증 수치가 높아 다음 주 정밀 검사할 예정으로 결과에 따라 주 후반에 현장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완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열혈사제’ 제작진은 앞서 2일과 3일 김남길 출연 분량 촬영을 취소한 바 있다. SBS 관계자는 “연기자의 건강이 우선”이라며 “김남길의 상태를 고려해 촬영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남길은 손목 골절을 당해 지난 2월 25일 치료를 받았다. 부상 악재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의지로 열정을 담고 있는 김남길. 더 이상의 부상 투혼 없이 무사히 ‘열혈사제’를 마무리하길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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