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임신한 전 여친 집 구해준다 해놓고,,‘연락 두절?’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2-26 18:03
입력 2019-02-26 17:52
26일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상황을 파악 중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정훈이 여성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임신 중절을 권유했다. 또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 됐다는 것.
이에 대해 김정훈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광 측 관계자는 이날 “확인 중이다”며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훈은 최근 시즌 종료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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