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진급누락, 복무 11개월 차 일병 ‘대체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2-26 16:29
입력 2019-02-26 11:00
지난 2018년 4월 5일 육군 3사단 포병연대에 배치돼 복무 11개월째인 지드래곤 권지용이 여전히 일병 계급장을 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디스패치는 군 관계자 등을 통해 권지용이 진급 누락 대상자가 되어 진급한 동기들과 다르게 일병 계급임을 확인했다. 지연 진급의 원인은 지드래곤의 잦은 휴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권지용은 2월 26일을 기준으로 총 364일을 복무했는데, 그중 약 100일을 부대 밖에서 생활했다.
권지용의 지연진급 사유에 대해 ‘백골부대’ 측은 “개인신상 부분은 답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휴가 부분 역시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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