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아카데미 작품상 ‘그린 북’… 대중·다양성 키워드 수정 2019-02-26 02:08 입력 2019-02-26 00:35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그린 북’의 피터 패럴리 감독.AFP 연합뉴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린 북’(작품상) 등 대중성과 다양성을 앞세운 작품들을 주인공으로 선택했다. 2019-02-2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많이 본 뉴스 1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2 “신부측 하객 0명 결혼식”…‘15평 빌라’ 신혼집, 가슴 뭉클한 이유 3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4 “끼니 걱정하고 단칸방서 홀로 사망”…송혜교·서경덕 주목한 어느 독립운동가의 지독한 삶 5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 눈독 5분 이상 트럼프, 결국 한국에 美군함 맡기나…한화에 ‘2척’ 길 열어줬다 5분 이상 “네타냐후는 전쟁, 이스라엘 방산은 떼돈?”…주문만 48조원 5분 이상 한화오션 태국 호위함 따내나…‘최종 서명’만 남았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