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아카데미 작품상 ‘그린 북’… 대중·다양성 키워드 수정 2019-02-26 02:08 입력 2019-02-26 00:35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그린 북’의 피터 패럴리 감독.AFP 연합뉴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린 북’(작품상) 등 대중성과 다양성을 앞세운 작품들을 주인공으로 선택했다. 2019-02-2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많이 본 뉴스 1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2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3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4 삼전·하닉 안 부럽네…1인당 평균 ‘335억’ 쏜다는 ‘이 기업’ 정체 5 “평양 하늘 아래 ‘U자’ 대형”…위성에 딱 걸린 북한의 수상한 움직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