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마허샬라 알리,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수상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3:59 입력 2019-02-25 13:59 영화 ‘그린북’의 마허샬라 알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로이터 연합뉴스 영화 ‘그린북’의 마허샬라 알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많이 본 뉴스 1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2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3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4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5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J-35에 줄자 들이댄 美 방산 창업자…관영매체 발끈 4분 분량 올림픽서 남친 찾겠다던 24세 선수…개막식서 무슨 일이 [핫이슈] 4분 분량 2억원 가까이 썼는데 ‘꽝’…“내 돈 돌려달라” 복권판매점 고소한 남성 3분 분량 남미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살인 하루에 30건’ 에콰도르 [여기는 남미]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