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라미 말렉,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3:40 입력 2019-02-25 13:4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FP 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많이 본 뉴스 1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2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3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4 “이게 가능해?” 직원 75명이 440억씩 챙겼다…주식 ‘대박’ 터진 ‘이 회사’ 5 만 3세, 유치원서 57세 직원에 성폭행…강간범은 풀려나 ‘인도 발칵’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위치추적 끄고 항해…韓 대형 유조선, 또 호르무즈 통과 5분 이상 속 타는 트럼프, 군사 기밀 노출 지시?…‘극비’ 핵잠수함 위치 공개한 속내 5분 이상 “난 부자라 괜찮아”…멸종위기 물범에 돌 던진 관광객, 해변서 맞았다 5분 이상 “머리 지키려다 성기능 이상?”…英 경고 뜬 탈모약, 국내도 허가 변경 추진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