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라미 말렉,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3:40 입력 2019-02-25 13:4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FP 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2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3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4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래서 트럼프 지지율이…“전쟁 중 473억 벌었다” 논란 5분 이상 “우리 비비 뽑아주세요”…트럼프의 노골적 네타냐후 지지 효과 있을까? 4분 분량 푸틴, 기름 한 방울이 아쉬운데…“유조차 7대 ‘활활’, 초대형 화재 발생” 5분 이상 웃으며 말 걸었더니 성적 관심으로?…英직장인 연구가 짚은 ‘지배욕’ [라이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