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첫 단독 팬미팅, 떨렸지만 자신감 생겨” [화보]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20 09:21
입력 2019-02-20 09:21
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한결 깊어진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결점 없는 완벽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추운 날씨에 얇은 스프링룩으로 촬영함에도 불구하고 스탭들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성품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월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박지훈은 “그룹 활동을 하다가 단독으로는 처음 선 무대라 기대를 많이 했다. 떨리기도 했는데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계시는 자리라 생각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박지훈 팬미팅은 1분 만에 티켓이 매진되며 ‘완판남’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국민 그룹 워너원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훈은 워너원에 다시 도전하겠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그렇게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열한 명의 멤버가 언제 또 모일 수 있을까? 열 번, 스무 번 기회가 생기면 또 도전할 것 같다.”고 전했다.
오는 3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인 박지훈은 “가수로서 무대에서 어떤 장르든 소화하고 싶다. 지금까지 대중들의 인식에 박힌 박지훈을 깨는 새로운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 동안의 활동을 통해 성장한 점을 묻는 질문에 “옛날에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이미지만 추구하고 싶은 욕심이 컸는데 이제는 팬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게 된 점이 달라진 것 같다.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다” 며 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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