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시선강탈’ 시애라 밀착 보디라인 수정 2019-02-18 13:44 입력 2019-02-18 13:44 1 /2 시애라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발론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5회 할리우드 뷰티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시애라(오른쪽)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발론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5회 할리우드 뷰티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시애라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발론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5회 할리우드 뷰티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많이 본 뉴스 1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2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3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4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5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북한이 자꾸 선 넘어서”…軍, 감시 장비 북상 검토 중 5분 이상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유명인 2분 분량 美 이지스함과 뭐가 다르길래…KDDX 6척에 7조8000억원 쓰는 이유 5분 이상 여성이 명품에 더 끌리는 ‘그 시기’ 있었다…남성이 안 본다 하자 반전 [라이프+]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