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눈물, 빈지노 전역 “돌아왔습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17 12:30
입력 2019-02-17 12:09
17일 빈지노는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성부대에서 1년 9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빈지노는 별도의 행사 없이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가족들의 마중 속에 조용히 전역했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육탄투혼 Hi Mom Dad Stefi. 돌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빈지노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빈지노는 래퍼로 데뷔해 ‘아쿠아맨’, ‘Dali, Van, Picasso’, ‘어쩌라고’ 등 곡으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빈지노는 지난 2015년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