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윤혜원 둘째 득남 “행복한 가정 꾸리겠다” 소감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16 16:01
입력 2019-02-16 16:00
16일 류승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류승수 윤혜원 부부가 오늘 둘째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류승수는 소속사를 통해 “2019년 시작과 함께 찾아온 새 식구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습니다.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류승수 윤혜원 부부는 11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결혼했다. 2016년 첫째 딸 나윤 양을 품에 안은 데 이어 3년 만에 아들을 얻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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