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직원들 속마음에 귀기울이는 모습 ‘화기애애’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15 16:36
입력 2019-02-15 16:36
15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가 직원들과 함께 회식하며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내뱉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기안84는 엉뚱한 시무식과 사훈식을 마치고 회식을 위해 중국집을 향한다. 요리를 시켜 먹어도 된다는 그의 말에 감탄하다가도 사장의 옆에 앉으려 하지 않는 직원들의 눈치 싸움에 기안84가 쓰디쓴 웃음을 지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조기 퇴근에 신난 직원들의 쏟아지는 요리 주문에 기안84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다가도 정신을 붙잡고 직원들을 다독이는 사장의 면모를 뽐낸다.
또한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직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갖는다고 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직원들은 회사의 불편함이 아닌 감동적인 소원을 말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후 직원들은 기안84가 묘사하는 본인의 캐릭터에 발끈하는가 하면 사장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를 기울이면서 함께 해결하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함을 이어간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느낀 대표 기안84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해 본 방송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