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대표이사로 변신 ‘사뭇 진지한 모습’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14 15:42
입력 2019-02-14 15:42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더 이상 얼간이가 아니라 (주)기안84의 대표이사로 변신한 기안84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기안84 사무실의 평화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전문성을 자랑하며 작업에 몰두한다. 또한 다섯 명의 직원 한 명 한 명을 찾아 작업 피드백부터 맞춤 멘토링을 펼치며 호랑이 사장님의 면모까지 드러낸다.
그러나 기안84는 시무식에서 스마트폰 속 대본을 읽고 우수사원, 준 우수사원, 낙제(?)사원 등을 손수 뽑는 등 황당무계한 진행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또한 기안84가 시무식 현장에서 야심차게 공개한 사훈은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이던 직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기안84의 기상천외한 경영법도 공개된다. 말보다 그림으로 통하는 창의적인 소통법과 두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드는 독특한 사무실 분위기가 그의 엉뚱한 면모를 보여준다. 직원들은 이런 기안84를 향한 속마음까지 털어놓는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