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하늬, 남다른 승부욕 “‘런닝맨’ 이름표 뜯다 손가락 깁스”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11 09:51
입력 2019-02-11 09:51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하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하늬에게 “자존심 때문에, 오기 때문에 억지로 뭘 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하늬는 “많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이거는 끝까지 해야 해’ 이런 마인드가 있다. 지금 세번째 손가락이 다친 상태다. 얼마 전에 SBS ‘런닝맨’을 출연했다가 이름표를 뜯다가 다쳤다. 사실 그 이름표 안 뜯어도 괜찮지 않냐. 그걸 뭐 그렇게 뜯겠다고 하다가 결국 깁스를 하게 됐다. 집에 오는 내내 자괴감이 들었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