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채령, 600명 하객 축복 속 결혼식 ‘성시경 축가X최현우 사회’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2-10 16:58
입력 2019-02-10 16:58
방송인 채령이 어제(9일) 많은 하객의 축복을 받으며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10일 오후 전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채령의 결혼식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채령의 결혼식엔 윤종신, 박슬기, 길미 등 연예인들을 비롯한 600여 명의 하객이 참석,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결혼식 사회는 마술사 최현우가, 축가는 가수 성시경이 각각 맡았다.
채령은 성균관대학교 출신으로 2004년 KMTV VJ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남북의 창’ ‘여유만만’ ‘열린비평 TV를 말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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