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출산 5주 만에 뽐낸 몸매..진화 “딸보다 예뻐”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2-06 13:53
입력 2019-02-06 11:55
‘아내의 맛’ 함소원이 출산 5주 만에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이날 “출산한 몸매가 맞냐”는 MC들의 칭찬에 함소원은 앉아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몸매를 뽐냈다.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현재 출산 후 5주 째”라면서 “몸이 너무 가볍다”고 말했다.
함께 나온 진화는 “요즘 너무 행복한데 조금 힘들다.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아기를 봐준다”고 득녀 후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과 딸 중에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는 “함소원이 예쁘다. 아기는 귀엽다”며 여전한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시부모님이 딸 혜정의 50일 기념 사진 촬영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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