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허영란 박미선, 18년 만에 재회 ‘눈물’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2-03 17:07
입력 2019-02-03 17:07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출연진들이 전주에서 두 번째 날을 맞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미선은 이른 아침 세 부부의 숙소를 깜짝 방문했다. 박미선은 카페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남기고 카페로 향했다.
카페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은 허영란이었다. 허영란은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이후 박미선과 18년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진짜 오랜만에 본다”며 반가워했다. 특히 허영란은 반가운 마음에 “너무 뵙고 싶었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박미선은 “아기 때 봤었는데”라고 말했고 허영란은 “고등학교 때 봤다. 지금은 마흔이 됐다”고 답했다. 또 허영란은 “선배님이 나온다고 해서 ‘따로 또 같이’에 나왔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따로 또 같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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