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윤세아, 조병규와 함께 한 가족사진 “말보다 의미가 새겨져”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2-01 17:39
입력 2019-02-01 17:38
‘SKY 캐슬’ 윤세아가 종영을 앞두고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인사를 전했다.
윤세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보다 의미가 새겨지는 건..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곁을 내어주고 보여준 애정이야.. 너무 잘 알기에 뜨거운 박수로 응원한다. 지치지 말고 더 신나게 살아가길! 부럽다. 젊음! 그립다. 우리가족!”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JTBC ‘SKY 캐슬’에서 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춘 김병철, 윤세아, 조병규, 박유나, 조병규, 김동희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3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조병규는 모자로 호흡을 맞춘 윤세아를 “최악의 엄마”로 꼽으며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시다.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발언한 바 있다.
윤세아의 이같은 글은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된 것을 의식한 것으로 해석돼 눈길을 끌었다.
윤세아는 1일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해당 발언을 언급하며 “조병규와 커플 연기는 절대 안 한다. 평생 내 아들”이라고 선을 그었다.
‘SKY 캐슬’은 오늘(1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최종회(20회)가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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