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깊게 파인 ‘V라인’ 원피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0:54 입력 2019-01-16 10:54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충격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해…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출동 ‘강도 제압’ 나나 “어머니 실신…흉기 보는 순간에 용기”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많이 본 뉴스 1 ‘71세에 출소’ 조주빈, 또 블로그 운영? “표창장 받았다” 2 71세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 3 “차은우 장어집 이어,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 4 “주량 14병” 자랑했던 이재룡 “음주운전 안 했다”…경찰 “조사하면 나올 것” 5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설…“연락 두절” 우려 번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학교 옆 떨어졌다”…7초에 찍힌 美 토마호크 5분 이상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피해자 진술 일부 확인 [핫이슈] 4분 분량 어떻게 발 빼지?…트럼프의 ‘이란 전쟁 포기’ 시나리오 3가지 [송현서의 디테일+] 5분 이상 트럼프 “이란전 끝낼 시점은 네타냐후와…단 최종 결정은 내가”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