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꿀벅지’ 드러낸 시원한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0:49 입력 2019-01-16 10:49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일본에선 벌써 집단감염, ‘학급 폐쇄’까지…한국은 ‘이것’ 불티나게 팔린다 2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3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4 배달시켰다가 ‘성폭행 표적’ 됐다…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라이더, 피해자 지인 신고에 ‘덜 5 “‘백설공주’와 두 번 성관계?” 묻자… “女비서와는 한 번 했다”는 제스 스탤리 답변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F-21, J-10C에도 못 이긴다?…中서 깎아내린 이유 5분 이상 김정은, 핵 가졌는데 한국은? 국민 65% 핵무장 찬성, 이유는 5분 이상 대만도 못 받을 판인 패트리엇…‘천궁-II’ 쟁탈전 벌어지면 한국은?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턱밑’에 韓 K2 86대…연내 116대까지 늘리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