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꿀벅지’ 드러낸 시원한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0:49 입력 2019-01-16 10:49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상간녀 의혹’ 숙행, 법적 대응… ‘1억 위자료 소송’ 선고기일 취소 “한 명뿐인 아이니까” 첫 생일에 1000만원…특급호텔 돌잔치 붐 “아내 돈 많이 벌면 남편 살 빠진다”…부부 3744쌍 20년 추적해보니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많이 본 뉴스 1 강풍에 간판 떨어져…깔린 20대 행인 사망 2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3 “성욕 못 참아” AI로 속여 여중생과 성관계…日명문대 출신 대표, 영상 팔다 덜미 4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5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순식간에 레이더 먹통…베네수엘라 방공망, 美 전자전기 EA-18G에 당했다 [밀리터리+] 4분 분량 한국 이어 미국서도…‘B-2 전폭기’ 무단 촬영한 중국인, 또 걸렸다 [핫이슈] 4분 분량 러, 최신 극초음속 미사일 쐈나?…“오레시니크, 우크라 리비우 타격” [핫이슈] 4분 분량 거대한 수영장이 생겼네?…‘세계에서 가장 큰 빙산’의 최후 [지구를 보다]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