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버닝’ 스티븐 연, 美비평가협회 조연상 김규환 기자 수정 2019-01-08 02:03 입력 2019-01-07 22:34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에서 호연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본명 연상엽·36)이 미국비평가협회 최우수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스티븐 연 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비평가협회 최우수작품상은 미 사우스다코다 인디언 보호구역의 카우보이 얘기를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그린 ‘더 라이더’, 감독상은 멕시코 영화 ‘로마’의 알폰소 쿠아론에게 각각 돌아갔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9-01-0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2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3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4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5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푸틴, 중국에 1060억어치 ‘잠수함 기술’ 줬다”…누가 더 이득? [밀리터리+] 5분 이상 “스타링크, 대체 어렵다”…‘머스크 탈출’ 노리는 유럽, 한국도 가능할까?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미·러·우크라 3자 회담 합의했는데…국경서 2500㎞ 떨어진 러 화학공장 ‘활활’ 4분 분량 젤렌스키 “탄약 달라” 호소에 응답했다…덴마크, F-16용 20㎜ 5만발 제공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