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에이핑크 완전체 첫 출연..유재석 주저앉은 사연은?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1-05 16:51
입력 2019-01-05 16:51
곧 컴백을 앞둔 에이핑크는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신곡무대 ‘응응(%%)’을 최초 공개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어 멤버들은 ‘보미에게 로우킥 버티기’ 재도전에 나섰다. 보미는 지난 출연 당시 로우킥으로 지석진과 배우 신성록에게 굴욕을 주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데, 지석진은 “오늘은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언장담했지만, 결국 또 한 방에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을 비웃으며 합기도 공인 3단인 초롱의 로우킥 버티기에 도전했다. 에이핑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초롱의 강력한 로우킥 한 방에 유재석은 자리에 바로 주저앉았고 부끄러운 듯 한참을 일어나지 못했다. 이에 김종국은 유재석에게 “얼굴이 보라색이 되었어”라며 굴욕을 더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2019년 신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젝트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에이핑크 완전체 첫 출연부터 ‘新 프로젝트’까지, 2019년 더 풍성해져서 돌아온 SBS ‘런닝맨’은 6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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