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골든디스크’ 제니,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도도한 눈빛’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1-05 16:54
입력 2019-01-05 16:18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진행된다. 이날 블랙핑크 제니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민소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제니는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남다른 비율과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일 블랙핑크 제니는 엑소 카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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