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둘째 임신 언급한 연정훈 “내년에 새로운 가족 맞이하게 됐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31 09:13
입력 2018-12-31 08:52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18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연정훈은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연정훈은 “집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는 저의 아내와 에쁜 딸(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씩씩하게 건강하게 태어나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둘째 암산 소식을 전했다.
한가인의 둘째 임신 소식에 배우들과 관람객들은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연정훈은 “상은 제가 받지만 저희 팀이 해낸 것”이라며 ‘내 사랑 치유기’ 배우들과 제작진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월 결혼해 2016년 첫째 딸을 얻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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