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황광희 매니저 “광희 형과 닮았단 소리 들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23 12:51
입력 2018-12-23 12:51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광희 매니저가 첫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니저 일을 시작한 지 8개월 된 황광희의 새 매니저는 황광희의 전역일에 맞춰 마중을 나왔다. 그는 황광희를 만나기에 앞서 팬들과 기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팬들은 저한테도 중요한 분들이니까 일부러 인사를 드린 거고, 기자님들에게는 사진을 더 잘 찍어달라는 의미에서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황광희 매니저와 인터뷰를 하던 제작진은 “혹시 광희 씨 같다는 말을 들어본 적 없냐”고 말했다. 이에 매니저는 “제가 원래 기분이 좋아지면 광희 형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답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진들 또한 “황광희와 정말 닮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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