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오영주 “샘 해밍턴에 DM, 베이비시터 하고 싶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21 11:28
입력 2018-12-21 11:28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위너 김진우, 강승윤과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오영주, 김장미, 양재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장미는 “오영주가 ‘하트시그널2’ 출연 이후 남자 연예인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오영주는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분이 있었다”면서 “샘 해밍턴씨의 아기 윌리엄과 벤틀리를 정말 좋아한다. ‘혹시 베이비시터 필요하시면 연락 달라. 제가 영어도 할 수 있고 진짜 할 수 있다. 이상한 사람 아니다’라고 DM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MC 김희철이 “답장이 왔냐”고 묻자 오영주는 “안 왔다”며 아쉬워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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