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유진 부부의 달달한 모습 ‘파리에서도 로맨틱’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19 11:26
입력 2018-12-19 11:26
19일 기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연인 #부부 #기태영 #유진 #love #forev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촬영차 파리로 떠난 기태영, 유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습은 물론, 어깨동무를 한 모습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기태영, 유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로희를 얻은 데 이어 지난 8월 둘째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 지난 13일 국내 최초 글로벌인테리어 탐방프로그램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