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건, 일베 성희롱 악플에 분노 “너무 심해”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12 10:01
입력 2018-12-12 09:42
최근 치어리더 황다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라는 직업은 재밌고 좋은 직업이지만 그만큼의 대가가 이런 건가 한두번도 아니고”라며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황다건은 “성희롱이든 뭐든 너무 심한 것 같은데. 그렇게 이런 저런 글 보게 되면 그날 하루는 다 망치는 것 같고 하루종일 이 생각 밖에 안 나고. 이젠 겁도 나기도 하고, 내 얘기가 이렇게 돌아다니는가 싶고 막막하다. 부모님이 이런거 보게되는 것도 난 그저 죄송스러울 따름이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후 황다건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한편, 황다건은 현재 삼성 라이온즈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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