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패션 일인자” 윤승아, 한파에도 놓치지 않은 스타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2-11 14:14
입력 2018-12-11 14:09
배우 윤승아가 출국길 동안미모를 뽐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월호 화보 촬영 차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한 윤승아는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평소 연예계 사복패션 일인자다운 윤승아의 공항 패션도 화제가 됐다. 윤승아는 베이지 니트와 와이드 팬츠에 네이비 컬러의 네파 패딩을 아우터로 매치하여 트렌디한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윤승아의 아우터는 네파(NEPA)의 프리미아 벤치다운으로, 올겨울 트렌드 컬러로 손꼽히는 세련된 어반 컬러 미스트, 네이비, 블랙, 페일 바이올렛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윤승아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위에도 열일하는 미모”, ”윤승아가 입으면 다 예뻐 보여”, “올겨울 필수 아이템 롱패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12월 6일 개봉한 영화 ‘인생 후르츠’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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