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주택청약, 금액보다 기간이 중요”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08 11:28
입력 2018-12-08 11:28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성훈이 OTP 카드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OTP 카드를 만든 뒤 주택청약에도 가입했다. 성훈은 한 달에 10만원씩 넣는 것으로 설정했다.
주택청약에 당첨돼 집을 얻게 된 이시언은 “10만원은 금액이 많은 것 같다. 주택청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간”이라며 “저는 3만원씩 9년 정도를 넣었다. 대학을 졸업했을 때부터 꾸준히 넣었다”고 조언했다.
성훈은 “예전에 주택청약을 만들었을 때도 10만원을 넣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했다. 그때 중간에 해지만 하지 않았어도 (이시언과) 비슷하게 주택청약에 당첨됐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주택청약을 중간에 해지한 이유에 대해 “20대 후반에 연기를 시작하면서 생활비가 없어져서 해지하게 됐다. 주변 사람들에게 빌리기에는 미안했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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